한국어판 <북조선의 구강섹스>의 최초 상영에 많은 참석 바랍니다.

 

상영작품(41:42)
– <북조선의 구강섹스>(6:35)
– <ASMR 나의 디엠지>(17:53), 공동창작자 다쿠지 코고
– <미스 디엠지>(11:10)
– <예술가의 선언 NO. 45,730,944: 완벽한 예술적 웹사이트>(6:04)

 

작가소개
장영혜중공업은 yhchang.com이다. 서울에서 작업하는 장영혜중공업은 그들이 제작한 음악에 특징적 텍스트를 붙인 애니메이션으로 26개의 언어로 된 작업을 하며 주요 미술관에서 전시했다. 런던의 테이트미술관, 파리의 퐁피두센터, 뉴욕의 휘트니미술관과 뉴뮤지움 등이 있다. 장영혜(한국)와 막 보쥬(미국)는 장영혜중공업의 대표이며 2012년 록펠러 파운데이션 벨라지오센터의 크리에이티브 아트 펠로우로 선정되었다.

* 모든 상영작은 한국어입니다.

> 스크리닝 신청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