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트선재센터는 《색맹의 섬》 전시 연계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은 놀이터: <그물그물-그림여행> 을 진행합니다. 《색맹의 섬》은 공존과 생태적 사고에서 출발한 전시로 회화, 영상, 설치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.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에듀케이터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감상한 후 다양한 전시 연계 활동에 참가합니다.

 

● 미술관은 놀이터: 〈그물그물-그림여행〉

일시

2019. 6. 22, 6. 29 (토) 10:00 am–12:00 pm (※마감 이후 접수하시는 분은 취소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.)
*양일 모두 동일한 프로그램입니다.
 
대상

초등학교 1-3학년 (선착순 10명)
 
참가비

회당 20,000원 (전시 입장권 포함, 신청 후 현장 결제)
 
준비물

쓸모없어진 물건 1개
*재활용품, 과자 박스, 못 입게 된 옷이나 신발 등 무엇이든 좋습니다.

 
상세 시간표

10:00 – 10:30 《색맹의 섬》 전시 해설 및 감상
10:30 – 11:20 <그물그물-그림여행> 1부 진행
11:20 – 12:00 <그물그물-그림여행> 2부 진행

 
프로그램 내용

<그물그물-그림여행>은 가정에서 필요없어진 물건으로부터 출발합니다. 1부에서 참가자들은 각각의 물건들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생각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, 지금 나에게 쓸모없어진 물건이 다른 장소로 여행을 떠난다면 어디서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할 수 있을지 상상하고, 이를 시각화 해봅니다.

2부에서는 개별 사물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어떤 연관성을 맺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게임을 진행 합니다. 나와 우리집, 내 물건에서부터 출발하여 그물망처럼 서로 이어져있는 더 넓은 세상으로 시야를 넓혀가는 게임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자연스럽게 감각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.

*본 프로그램은 진행 시 부모님을 동반하지 않는 프로그램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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